KBO1525 KIA 타이거즈, 김범수와 FA 계약, 홍건희 영입 KIA 타이거즈는 지난 21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김범수 선수와는 FA 계약을 체결했고 홍건희 선수를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KIA 타이거즈가 투수 김범수와 홍건희를 영입하며 불펜 전력 보강에 나섰다. KIA는 21일 김범수와 계약 기간 3년에 계약금 5억원, 연봉 12억원, 인센티브 3억원 등 총액 20억원에 FA 계약을 맺었다. 2015년 1차 지명으로 한화 이글스에 입단한 김범수는 2025년까지 11시즌 동안 481경기에 출전, 27승 5세이브 72홀드 484탈삼진과 평균자책점 5.18을 기록 중이다. 특히 지난 시즌엔 73경기에 나서며 48이닝 동안 2승 2세이브 6홀드 41탈삼진 평균자책점 2.25의 빼어난 성적을 거두며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에 큰 기여를 했다. 김범수는 '좋은 제안을 주신 .. 2026. 1. 25. KIA 타이거즈, 조상우와 FA 계약 KIA 타이거즈는 지난 21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조상우와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KIA 타이거즈가 투수 조상우와 FA 계약을 체결했다. KIA는 21일 조상우와 계약 기간 2년에 계약금 5억원, 연봉 8억원, 인센티브 2억원 등 총액 15억원에 FA 계약을 맺었다. 2013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넥센 히어로즈에 입단한 조상우는 2025년까지 10시즌 동안 415경기에 출전, 39승 89세이브 82홀드 485탈삼진 평균자책점 3.21을 기록 중이다. 지난 2024년 12월 트레이드를 통해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게 된 조상우는 2025 시즌 팀 필승조의 한 축을 담당했다. 조상우는 72경기에 등판해 60이닝 6승 1세이브 55탈삼진 평균자책점 3.90을 기록했으며, 28홀드를 따내.. 2026. 1. 25. KT위즈, 장성우와 FA 계약 KT위즈는 지난 20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장성우 선수와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kt wiz 프로야구단(대표이사 이호식, ktwiz.co.kr)은 20일(화) 포수 장성우(36)와 2년 최대 16억원(계약금 8억원, 연봉 총 6억원, 인센티브 2억원)의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8년 프로에 데뷔한 장성우는 2015년 KT로 이적한 후 주전 포수로 자리를 잡았다. 1군 14시즌 동안 통산 1482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6푼, 133홈런, 647타점, 451득점을 기록했다. 장성우는 2022시즌을 앞두고 처음 FA 자격을 얻어 KT와 4년 계약을 맺었다. 두 번째 FA 자격 취득 후에도 2년 계약에 도장을 찍으면서 KT와 12년째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나도현 kt wiz 단장은.. 2026. 1. 25. 롯데 자이언츠, 김상수와 FA 계약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8일 김상수 선수와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자이언츠가 김상수 선수와 계약 기간 1년 총액 3억원에 계약을 완료했다. 김상수 선수는 17시즌 동안 785이닝을 소화하며, 통산 700경기 출장과 140홀드 기록을 달성한 베테랑 불펜 투수이다. 2023년 롯데와 동행을 시작해 3년 통산 166경기 출장하며, 162.1이닝을 소화했고 평균자책점 4.32와 38홀드를 기록했다. 아울러 경기장 밖에서 성실한 훈련 태도와 젊은 투수진을 이끄는 리더십으로 선수단 문화를 형성한 선수이다. 계약을 마친 김상수 선수는 “사직야구장 마운드에 다시 설 수 있게 되어 상당히 기쁘고, 개인의 성적도 중요하지만, 팀을 위한 헌신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것을 느낀다”며 “강한 동기 부여를 가지고 .. 2026. 1. 25.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와 FA 계약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28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강민호 선수와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 라이온즈가 내부 FA 포수 강민호와 계약을 마쳤다.강민호는 KBO리그 최초인 생애 4번째 FA 계약에 성공했고, 이로써 삼성 라이온즈는 김태훈 이승현에 이어 이번 겨울 내부 FA 모두와 다음 시즌에도 동행하게 됐다.강민호는 계약 기간 2년, 계약금 10억원, 연봉 3억원, 연간 인센티브 2억원 등 최대총액 20억원의 조건에 사인했다.지난달 트레이드를 통해 포수 박세혁을 데려온 데 이어 강민호 잔류를 완성시킨 삼성 라이온즈는 다음 시즌 굳건한 안방 전력을 갖출 수 있게 됐다.데뷔 첫해인 2004년부터 14년간 롯데에서만 뛴 강민호는 2017년 말 본인의 2번째 FA 계약을 통해 삼성으로 이적했다. .. 2026. 1. 1. 삼성 라이온즈 이승현과 FA 계약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18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승현 선수와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 내부 FA 투수 이승현이 2년 더 라이온즈와 함께 한다.이승현은 계약 기간 2년, 계약금 2억원, 연봉 1.5억원, 연간 인센티브 0.5억원의 조건에 FA 계약을 마쳤다.2010년 LG 2라운드 출신인 이승현은 2016년 말 FA 차우찬의 보상선수로 라이온즈 일원이 됐다. 이후 라이온즈에서만 9시즌을 뛰었다.프로 통산 438경기에서 22승15패 1세이브 75홀드 평균자책점 4.72를 기록 중. 이승현은 최근 2년간 김태훈(129경기), 김재윤(128경기)에 이어 팀 내 투수 중 3번째로 많은 102경기에 등판한 바 있다.특히 2025년에 거둔 11홀드 가운데 7~8월에만 7홀드를 기록하며 같은 기.. 2026. 1. 1. 삼성 라이온즈 김태훈과 FA 계약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18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김태훈 선수와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 라이온즈가 내부 FA 투수 김태훈과 계약을 마쳤다.전천후 불펜투수인 김태훈은 계약 기간 3+1년, 계약금 6억원, 연봉 3억원, 연간 인센티브 0.5억원 등 최대총액 20억원에 조건에 사인하며 라이온즈 유니폼을 계속 입게 됐다.삼성 라이온즈는 김태훈이 필승조는 물론 롱릴리프까지 불펜에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능력을 입증했다는 점, 베테랑으로서 구원진 안정에 꾸준히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FA 계약을 추진해왔다.히어로즈 출신인 김태훈은 지난 2023년 4월 트레이드를 통해 라이온즈로 이적했다. 2023년에 다소 부진했지만, 2024년에는 56경기에서 3승2패 23홀드 평균자책점 3.96을 기.. 2026. 1. 1. 키움 송성문, MLB 샌디에이고 입단 키움 히어로즈의 송성문 선수가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4년 222억원 규모로 계약했습니다. 프로야구 키움의 주장이자 에이스 내야수로 미국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도전한 송성문(29)이 결실을 맺었다. 23일 미국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송성문과 4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송성문은 4년에 총 1500만달러(약 222억원)의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부터 기량이 급성장한 송성문은 올 시즌에도 타율 0.315, 홈런 26개, 도루 25개, 90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시즌 도중 키움과 6년간 120억원의 비FA 다년 계약을 체결했지만 구단과 협의한 대로 올 시즌 종료 후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에 도전했고, 상당한 규모의 계약을 맺으며 .. 2025. 12. 24. 2026 KBO 정규시즌 경기 일정 KBO는 지난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6 KBO 정규 시즌 경기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KBO는 12월 19일(금) 2026 KBO 정규시즌 경기 일정을 발표했다.2026 KBO 정규시즌은 팀당 144경기씩 총 720경기를 치르며, 3월 28일(토)에 개막한다.개막전은 2025 시즌 최종 팀 순위 상위 5개 팀의 홈 경기로 편성돼 잠실 (KT-LG), 대전 (키움-한화), 문학 (KIA-SSG), 대구 (롯데-삼성), 창원 (두산-NC) 구장에서 2연전으로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어린이날 경기는 격년제 편성 원칙에 따라 잠실 (두산-LG), 문학 (NC-SSG), 수원 (롯데-KT), 광주 (한화-KIA), 대구 (키움-삼성) 구장에서 열린다.KBO 올스타전은 7월 11일(토) 개최 예정이다. 올스타.. 2025. 12. 21. 이전 1 2 3 4 ··· 17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