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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8일 미국 마감 상승 168 / 하락 346 (중앙값 -0.53%)9월 28일 미국 증시는 상승 168종목, 하락 346종목(중앙값 -0.53%)으로 내부적으로 약한 하루였고, 헬스케어를 뺀 대부분 섹터가 하락했습니다. 반도체는 Nvidia(+1.68%)만 오르고 Arm(-8.70%), Qualcomm(-7.17%), Intel(-5.67%) 등이 급락하며 크게 갈렸습니다. Meta(-4.79%)는 MongoDB CEO 영입 소식 속에 내렸고, Palo Alto(+4.63%)와 CrowdStrike(+2.82%) 같은 사이버보안주와 P&G, Exxon 등 방어주는 강세였습니다. 지수는 금요일(9월 25일) 기준으로 S&P500 7,743.41(+0.51%), 나스닥 27,068.72(+0.48%)였고, 월요일 종가는 아.. 2026. 9. 29.
2026년 9월 28일 한국 마감 지수만 빠졌다 — 개별 종목은 더 올랐다9월 28일 KOSPI는 6,889.74로 2.70% 급락했는데, 삼성전자(-5.08%)와 SK하이닉스(-4.94%), SK스퀘어(-7.98%) 등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를 끌어내린 영향이 컸습니다. 그럼에도 상승 종목이 1,709개, 하락이 871개(상승 비율 66.2%)로 개별 종목은 오히려 강해서 중앙값이 +0.49%였고, 제목 그대로 "지수만 빠진" 하루였습니다. 수급은 외국인이 3조 2,217억 원, 기관이 1조 885억 원 순매도한 반면 개인이 2조 6,501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 매도는 반도체에 집중됐고 ETF 자금도 반도체 업종에서 약 3,168억 원 빠져나갔습니다. 반면 SK이노베이션(+5.97%), 한화솔루션(+15.07%), LG이노텍(+7.. 2026. 9. 28.
2026년 9월 3주차 미국 주간 마감 Technology는 오르고 Energy는 맞았다Meta가 Muse AI 에이전트에 이어 하드웨어를 잇따라 내놓으면서 데이터센터용 반도체와 기술주로 매기가 몰렸고, 나스닥은 +2.06%,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6.27% 올랐습니다. 다만 상승 종목이 228개, 하락 종목이 290개로 오른 종목 비율은 44.0%에 그쳤습니다. 지수는 반도체가 끌어올렸지만 시장 전체가 오른 주간은 아니었습니다. Qualcomm(+13.65%)과 Intel(+13.26%)이 Meta(+12.90%)와 나란히 상승 상위에 올랐고, 미국·이란 협상 기대로 유가가 밀린 한 주에 Energy 업종은 중앙값 -6.34%로 Technology(+6.09%)와 정반대에 섰습니다.시가총액 지도 (26/09/21~26/09/25)Inform.. 2026. 9. 27.
2026년 9월 3주차 한국 주간 마감 외국인이 파는데 지수는 올랐다나스닥 강세와 AI 관련주 상승이 국내 반도체로 번지며 KOSPI는 7,080.92로 2.71% 올랐지만, 코스피 상승 종목은 280개, 하락 종목은 611개로 내린 종목이 두 배 넘게 많았다. 시가총액 비중 67.0%인 반도체 안에서도 삼성전자 +9.39%와 SK스퀘어 +10.29%가 지수를 끌어올렸고, SK하이닉스는 +0.27%에 그쳤다. 외국인은 삼성전자 한 종목만 26,011억을 순매수했는데도 시장 전체로는 6,213억 순매도였고, 개인이 58,639억을 순매도하는 동안 기관이 15,758억을 순매수했다.시가총액 지도 (26/09/21~26/09/23)반도체와반도체장비삼성전자+9.39%SK하이닉스+0.27% 은행KB금융-0.97%신한지주하나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 조선HD.. 2026. 9. 27.
2026년 9월 23일 한국 마감 외국인이 파는데 지수는 올랐다반도체 훈풍에 나스닥 최고치 랠리가 이어지며 코스피는 7,080.92로 4거래일 연속 상승했지만, 정작 그 온기는 지수 밑단까지 닿지 못했다. KOSPI 종목의 상승 비율은 35.4%에 그쳐 전체 942종목 중 565개가 하락했고, 수급 표를 봐도 외국인은 삼성전자 한 종목에 1조2,905억을 쏟아붓고도 시장 전체로는 5,519억을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1조4,213억을 팔아치웠다. 결국 이날 상승은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업종에 1조803억이 몰리는 쏠림으로 만들어진 그림이었고, 같은 시각 ETF 자금은 반대로 움직여 KODEX·TIGER의 SK하이닉스·삼성전자 레버리지 상품에서 2,594억이 빠져나갔다.시가총액 지도 2026.09.23. 기준반도체와반도체장비삼성전자+3.63%SK.. 2026. 9. 27.
2026년 9월 25일 미국 마감 S&P500 이 0.51% 오른 날, 상승 337 / 하락 179유가가 내려서 국채금리 급등세가 잠시 멈춘 덕에 S&P500이 0.51% 올랐지만, 종목 안에서는 결이 갈렸다. 다우는 +0.93%,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1.41%로 지수보다 더 올랐고 ON Semiconductor·Microchip 같은 반도체 종목이 상승 상위에 들었다. 반면 시가총액 지도에서는 Microsoft +3.66%가 정보기술을 끌어올리는 동안 Meta -3.33%와 Tesla -1.54%가 빠졌고, 하락 상위에는 Intel(-3.45%)과 Palo Alto Networks(-3.89%)가 이름을 올렸다. 국내 상장 ETF 자금도 S&P500·나스닥100·필라델피아반도체 쪽으로는 들어오고, AI반도체·미국테크TOP10 쪽에서는.. 2026. 9. 26.
2026-09-07 (월) 한국장 마감 — 지수가 4.61% 오른 날, 코스피 상승 481 / 하락 378 지수가 4.61% 오른 날, 코스피 상승 481 / 하락 378코스피가 4.61% 급등하며 6,995선까지 올랐지만 코스피 상승 481·하락 378 종목으로 지수 상승폭만큼 종목 전반이 따라간 것은 아니었다. 개인이 66,480억을 순매도하는 동안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5천억대를 사들였는데, 두 주체 모두 SK하이닉스·삼성전자·SK스퀘어·LG전자 등 반도체와 전기장비 업종에 집중되며 순매수 상위 30위 교집합이 겹쳤다. 거래대금 상위에서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나란히 6조원대, 5조원대를 기록해 반도체 두 종목이 이날 수급의 중심에 있었음이 드러난다.지수와 시장 폭 2026.09.07. 기준KOSPI6,995.39+4.61%KOSPI 상승 / 하락481 / 378상승 비율 56.0%KOSDAQ 상.. 2026. 9. 7.
2026-08-31~09-04 한국장 주간 정리 — 지수가 1.50% 내린 주, 코스피 상승 316 / 하락 578 지수가 1.50% 내린 주, 코스피 상승 316 / 하락 578지난 한 주 코스피는 6,687.21로 1.50% 밀리며 943종목 중 578개가 하락했지만, 수급은 지수 흐름과 다른 쪽을 향했다. 외국인·기관·개인 모두 순매도로 돌아선 가운데서도 은행과 석유·가스, 반도체 업종에는 자금이 몰렸고 SK이노베이션은 외국인·기관·연기금·사모 네 주체 상위 명단에 동시에 이름을 올렸다. 우리금융지주는 외국인이 시총 대비 1.63%를 사들였음에도 주가는 2.06% 내리며 수급과 가격이 엇갈렸고, 같은 기간 8월 누계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68.7% 늘며 반도체가 206.1% 증가를 기록했다.지수와 시장 폭 (26/08/31~26/09/04) 값 KOSPI6,687.21-1.50%KOSPI 상승 / 하락316 /.. 2026. 9. 6.
KIA 타이거즈, 김범수와 FA 계약, 홍건희 영입 KIA 타이거즈는 지난 21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김범수 선수와는 FA 계약을 체결했고 홍건희 선수를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KIA 타이거즈가 투수 김범수와 홍건희를 영입하며 불펜 전력 보강에 나섰다. KIA는 21일 김범수와 계약 기간 3년에 계약금 5억원, 연봉 12억원, 인센티브 3억원 등 총액 20억원에 FA 계약을 맺었다. 2015년 1차 지명으로 한화 이글스에 입단한 김범수는 2025년까지 11시즌 동안 481경기에 출전, 27승 5세이브 72홀드 484탈삼진과 평균자책점 5.18을 기록 중이다. 특히 지난 시즌엔 73경기에 나서며 48이닝 동안 2승 2세이브 6홀드 41탈삼진 평균자책점 2.25의 빼어난 성적을 거두며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에 큰 기여를 했다. 김범수는 '좋은 제안을 주신 .. 2026. 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