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27일 오늘의 KBO입니다.
* 경기 결과
* 순위
순위 | 팀명 | 경기 | 승 | 패 | 무 | 승률 | 게임차 | 연속 |
1 | KIA | 99 | 59 | 38 | 2 | 0.608 | 0 | 3패 |
2 | LG | 97 | 53 | 42 | 2 | 0.558 | 5 | 7승 |
3 | 삼성 | 99 | 51 | 46 | 2 | 0.526 | 8 | 1승 |
4 | 두산 | 102 | 51 | 49 | 2 | 0.510 | 9.5 | 3패 |
5 | KT | 98 | 48 | 48 | 2 | 0.500 | 10.5 | 1패 |
5 | SSG | 97 | 48 | 48 | 1 | 0.500 | 10.5 | 2승 |
5 | NC | 96 | 47 | 47 | 2 | 0.500 | 10.5 | 1패 |
8 | 롯데 | 95 | 40 | 52 | 3 | 0.435 | 16.5 | 1승 |
9 | 한화 | 95 | 40 | 53 | 2 | 0.430 | 17 | 2승 |
10 | 키움 | 96 | 41 | 55 | 0 | 0.427 | 17.5 | 3승 |
* 순위 추이
* 오늘의 comment
- 우천 취소
- 두산 양의지 KBO 역대 2,900루타
- 삼성 원태인 KBO 역대 43번째 6년 연속 100이닝
- 삼성 오승환 KBO 역대 최고령 세이브 신기록 (42세 12일)
- 롯데 KBO 역대 5번째 3,900 홈런
- 키움 이주형 1회말 선두타자 홈런
- KIA 김도영 KBO 역대 최연소, 최소 경기 시즌 100득점 (20세 9개월 25일, 97경기)
- 키움 송성문 끝내기 안타
- KT, SSG, NC 공동 5위
https://mksports.co.kr/view/2024/554981
‘오늘은 김영웅데이’ 삼성의 영웅 역전 결승타 폭발, ‘9승’ 원태인 105구→106구 투혼…삼성,
삼성이 3연패에서 탈출했다.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시즌 10차전에서 3-2 승리를 가져왔다. 삼성은 리그 3
mksports.co.kr
https://sports.chosun.com/baseball/2024-07-27/202407270100206700029725
5연패 지옥 탈출! '반즈 7이닝 역투→나승엽+손호영+고승민 7타점 합작…
롯데 자이언츠가 길었던 5연패 악몽을 끊어냈다. 선발투수가 긴 이닝을 책임지고, 타선이 폭발하는 승리공식을 정확히 완성했다.롯데는 27일 창...
sports.chosun.com
http://www.osen.co.kr/article/G1112385123
SSG 역전극, 3개 팀이 공동 5위라니…4위 두산 3연패, 5위 그룹에 1G 쫓긴다 [인천 리뷰]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역전극으로 2연승을 달렸다. SSG는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www.osen.co.kr
https://mydaily.co.kr/page/view/2024072720410360580
김도영이 이승엽·테임즈 넘었지만 송성문이 진짜 히어로, 키움 9회말 6-5 끝내기 승리 견인→3연
2024년 7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신한...
mydaily.co.kr
http://www.osen.co.kr/article/G1112385100
‘1:0→1:2→5:2→5:5→6:5’ 송성문 끝내기 안타! 10위 키움, 1위 KIA 침몰시켰다…KIA, 3연패 수렁 [고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혈투 끝에 리그 선두 KIA 타이거즈를 잡고 3연승을 질주했다. 키움은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www.osen.co.kr
'야구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4년 7월 30일 오늘의 KBO (124) | 2024.07.30 |
---|---|
2024년 7월 28일 오늘의 KBO (125) | 2024.07.28 |
2024년 7월 26일 오늘의 KBO (116) | 2024.07.27 |
2024년 7월 25일 오늘의 KBO (128) | 2024.07.25 |
2024년 7월 24일 오늘의 KBO (117) | 2024.07.2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