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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삼성 라이온즈 트레이드로 NC 박세혁 영입

by 까삼스 이삐 2025.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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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25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NC 포수 박세혁을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5/11/25/2025112512345938527

 

삼성 라이온즈가 트레이드를 통해 NC 포수 박세혁을 영입했다.

포수진 전력 보강을 위해 이뤄진 트레이드. 삼성 라이온즈는 2027년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을 NC에게 내주는 대신 박세혁을 데려오기로 했다.

두산과 NC에서 12시즌을 뛴 박세혁은 프로 통산 1000경기를 치른 베테랑 포수다. 2019년 두산에서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했고, 2017년부터 5년 연속 한국시리즈에 출전한 경력이 있다.

포수진 전력 강화와 함께 후배 포수들의 멘토 역할을 해줄 것으로 구단은 기대하고 있다. 리그 전반적으로 포수 자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삼성 라이온즈는 박세혁이 우투좌타 포수라는 희소성이 있으며, 장타력과 수비력을 갖춘 자원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삼성 라이온즈 구단 홈페이지 "트레이드 통해 박세혁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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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tarnewskorea.com/sports/2025/11/25/2025112512345938527

 

'베테랑 포수' 박세혁 전격 삼성행! 2027년 3라운드 지명권과 트레이드 [오피셜] | 스타뉴스

경험 많은 포수 자원인 박세혁(35·NC 다이노스)이 FA(프리에이전트) 계약 기간 1년을 남겨두고 팀을 옮기게 됐다.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는 25일 "박세혁과 2027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

www.starnewskorea.com

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51125/132837166/1

 

‘NC→삼성’ 박세혁의 진심 “내가 필요해서 데려간다고 생각, 그저 감사한 마음뿐” [SD 인터뷰

“내가 필요해서 데려간다고 생각한다. 감사한 마음이다.”포수 박세혁(35)은 25일 오후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 이적을 통보받았다. 원 소속팀 NC 다이노스 구단관계자로부터 트레이드

sport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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