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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KT위즈, 새 외국인 타자 앤드류 스티븐슨 영입

by 까삼스 이삐 2025.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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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위즈는 지난 2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새 외국인 타자 앤드류 스티븐슨을 영입한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ktwiz.co.kr/media/wizpress/195808?search.page=2

 

kt wiz 프로야구단(대표이사 이호식, ktwiz.co.kr)은 2일(토) 멜 로하스 주니어를 대체할 타자로 앤드류 스티븐슨(31, Andrew Stevenson)을 연봉 20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좌투좌타 외야수 스티븐슨은 2015년 워싱턴 내셔널스의 2라운드 지명을 받아, 2017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워싱턴과 미네소타 트윈스를 거치며, 메이저리그 통산 273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4푼3리, 8홈런, 50타점, 55득점을 기록했다.

 

 마이너리그 성적은 통산 770경기에서 타율 2할8푼9리, 58홈런, 328타점, 469득점, 201도루이다. 지난해에는 일본 프로야구 닛폰햄 파이터스에서 뛰었으며, 올 시즌 템파베이 레이스 산하 트리플A 더램 불스 소속으로 57경기에서 타율 2할9푼5리, 5홈런, 22타점, 17득점, 18도루를 기록했다.

 

 나도현 kt wiz 단장은 “스티븐슨은 강한 타구를 생산할 수 있는 중장거리형 타자이며, 수비에선 외야 전 포지션을 안정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공•수•주에서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야수진에서 리더 역할을 해준 로하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KT위즈 구단 홈페이지 "외국인 타자 앤드류 스티븐슨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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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0802580038

 

KT 위즈, 로하스 대체 외국인 타자 앤드류 스티븐슨 영입

프로야구 KT 위즈가 타격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멜 로하스 주니어를 전격 방출하고 대체 타자로 앤드류 스티븐슨(31)을 영입했다. 연봉 20만 달러에 영입한 왼손잡이 외야수 스티븐슨은 지난 2015

www.kyeonggi.com

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5080211193029815

 

[공식발표] '굿바이 로하스' KT 승부수 던졌다! 앤드류 스티븐슨 영입 "외야 전포지션 가능, 공·수

KT 위즈 앤드류 스티븐슨./KT 위즈...

ww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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